93. HOUSE OF VANS 02. daily


하우스 오브 반스 행사가 있던 날.
오랫만에 썩현과 데이트를 했다



건대로 향하던 중 금이 일하는 카페 급습







갑작스런 방문에도 반가워하는 기색 하나없이 묵묵히 일만하는 너란 남자











마이쩡 


















양꼬치 한번도 안먹어봤다는 썩현을 이끌고 건대 경성양꼬치.
너 많이 못먹는거 봤어.. 봤는데 모른척 했어..
내가 다 먹었어.. 미안 데헷








널보니 머리 자른게 후회가 된다...













성수역 대림창고에서 진행된 하우스 오브 반스 행사
반스 좋아요!!






락음악과 밀러와 함께하는,
정말 딱 반스 같은 파티









썩현 남자친구 코스프레 st























빨리 어디가서 얼굴좀 늘려와
같이 사진찍기 싫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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