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끝나지 않는 송년회 02. daily


모엣샹동을 페트병에 싸온 짝꿍 덕분에 
모엣먹으며 레미제라블 보며 펑펑 울고 나왔는데,

아직 꺼내지 않았던 버니니가 클러치 속에서 터져서 
짝꿍 클러치 대참사
멘붕의 현장








그리고 양꼬치 먹고싶다고 징징대던 금을 위해.
근데 정말 심양 따라갈 곳이 없는듯

심양 가고싶다 흑



아주머니가 되어 온 금과 그의 부인 영무영무상











2차는 오랫만에 울트라박스.









또와 문제니


















그리고 넷이서 사격대회.

첫번짼 나의 승리
두번짼 짝꿍의 승리.

군대도 다녀온 친구들이 사격솜씨가..
전쟁나면 불안해서 내가 총대메야 겠네...^____^

그대신 내가 쏘면 
10분에 한발쏠거라는거..






아가들아 누나들의 선물이야
잘 차고 다니며 국방의 의무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도록 흐흫ㅎ흐









핫또그!!!!!!!














덧글

  • 김어흥 2012/12/27 01:56 # 답글

    아오! 송년회! 부럽네요 ㅠㅠ
  • ailie 2012/12/27 02:02 #

    요 몇일간 술만 먹었더니 간이 썩어가고 지방이 축적되고 있어요...흑...
  • 김어흥 2012/12/27 02:02 #

    저는 뭐... 맨날 마셔요;;
  • ailie 2012/12/27 02:03 #

    앗...전 요즘처럼 자주먹는건 첨인거같아요ㅠ_ㅠㅠ
  • 김어흥 2012/12/27 02:06 #

    사실 자주 안마시는게 건강에 좋지요~^^
  • 니벨룽겐 2012/12/27 07:48 # 답글

    모엣샹동과 양이 땡기네요 ㅠㅠ
    덧) 심양이 어디에있나요 ㅋㅋ
    저는 경성이랑 동북이 가장 나은것 같아서 ㅎㅎ
  • ailie 2012/12/27 18:05 #

    심양은 청담동 학동사거리 근처에 있어요!
    심양 최고에요 ㅠ0ㅠ
    경성도 가보고 싶었는데!! 맛있군요!!
  • 2012/12/27 15: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27 18: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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