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종강 02. daily

휩쓸고 갔던 18대 대선 투표.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나이제 못보는거 어떻게알고 한참을 서서 울어대던 고라니?
근데 진짜 춥겠다.







드디어 마지막 기말이 끝나고 종.강.
그리고 휴가 나온 황우서기와 함께 장보러가는길

수증기 속의 그와 그녀.









오랫만에 간 코스트코.
우리는 그렇게 한참을 술병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짝꿍과 나의 오붓한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모엣샹동과 버니니 구입




상병되더니 군인 티가 사라진 우서기.
하..하긴 너는 원래 티가 안났어..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다시 롯데마트 들려서 쇼핑

너님들을 업어왔습니다







그나저나 종강이라니!! 에헤라디야 신나는구나!!!!
이제 잘수 있는거구나.. 흑




덧글

  • 꿀차 2012/12/21 00:18 # 삭제 답글

    오 역시나 귀여우시다 왜 가리셨어요~~ 미인이신데 +_+
  • ailie 2012/12/21 00:48 #

    데일리코디 샷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얼굴이 오픈되어있으면 부..부끄러워서요 (..)*
  • 연풍랑 2012/12/21 00:40 # 답글

    방학축하드립니다(?)
  • ailie 2012/12/21 00:49 #

    감사해요
    엄청 행복해요 ㅜ_ㅜㅜㅜㅜ 12시간의 잠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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