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시시콜콜 02. daily

안그래도 소소한 일상 블로그인데,
시험기간이다 보니까 더더욱이 소소해지고 있다 
소소소소소소소








섬유 실험실.
엄청엄청 열악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 실험실 갖추고 있는 의류학과 없다고
감사해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

하긴 뭐 비커 안깨지고 온도만 잘 재지면 되지뭐..






다음주가 시험이라고 다들 일찍 끝내주셔서
학회실에서 요찬오빠 피아니스트 보시길래 꼽사리 껴서.
딱 10년전 영화다 정말 오랫만














타코 우걱우걱
내가 진짜 도스마스 다신 믿나봐라
다들 줄서서 먹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부리또 먹고 실망하고 퀘사디아 먹고 배탈나고
마지막으로 타코도 먹었는데

이젠 다신 안먹어 진짜.....아저씨 너무해









알록달록한 침대님







요즘 우리나라 사회문제에도 딱 대입되는 영화
어떤 사람들은 이거보고 통쾌했다고 하던데.

나는 그냥 속상하고. 안타깝고. 딸 낳기 싫다




덧글

  • 헤르미온느 2012/10/18 23:25 # 답글

    헉 미인.... 금발이 잘 어울려요!
    랩실이라니 사회과학분야 졸업한 저로선 신기한 광경이네요 뭔가 재밌는 수업일 듯!!!
  • ailie 2012/10/18 23:47 #

    저두 사회과학대학이랍니다.. 경영학과에요 ㅋㅋㅋ
    의류학과 복수전공중이에요!

    탈색을 해버렸더니 아무리 어두운색으로 염색해도 머리가 다시 밝아지네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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