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가로수길에서(feat.금) 02. daily


미뤄둔 영걸이 생일 선물 전달식을 위해 짧은 접선
나는 왜 신사동을 벗어날 수 없는가..

왜는 무슨. 사실 그냥 가까우니까.



하나도 안기뻐 보이는 금




당장 웃어. 웃으라니깐
내가 쓰고 싶은 모자 사줬으니까
500원줄게. 자 빌려줘










사랑하는 새우딤섬이 있는 골드피쉬
엄청 오랫만










레이브릭스.
이런 카페가 참 좋다

여성스럽고 따뜻한 노란색 조명에 원목 가구들이 있는데는 사실 정서상 맞지 않아서..
이렇게 투박한 곳이 참 좋다.







다시 아메리카노의 계절이 돌아온다.(나한테만)












왜 이렇게 얼이 나갔지..
이머리도 이제 바이바이 
포스팅하는 지금 이 순간 내머리엔 염색약이 얹어져 있다 두근두근













맥주 끊겠다고 선언한지 이틀만에 번복했다.
하..나란여잔..











이렇게 먹으니 살이 안찔수가 있나 
그래도 또보니까 또 맛있겠다...헤......


















사진찍는거 음청 싫어하는 금.
슬기랑 여자친구 안만들기 내기한 상태라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해도 굳은 의지로 참아내는 그

빨리 만들어.. 나도 콩고물좀 얻어먹자











돌아오는길에 MMMG에서 구매한 새 아이디어 노트
여기다 브라운브레스 스티커 덕지덕지 발라놨다
꼭 들어가고 말꺼라니깐












오늘은 손톱도 바르고 염색도 하고
오랫만에 하려니까 다 뭐가이렇게 어렵나..




여튼 지금 염색ing 중
내일 학교가야하는데 머리 못감네 그러고보니.....

아..










이런 가슴아픈 이별을 하진 않았지만.
뭐 여튼


덧글

  • clementain 2012/10/13 10:04 # 답글

    예쁘셔라~~입술색이넘잘어울리시네요ㅎㅎ
  • ailie 2012/10/13 19:30 #

    앗 완전 감사합니다 *.*
  • Katieradiant 2012/10/13 23:23 # 답글

    금의 저런 쓸데없는 의지가 나는 싫어-_ -...
    다른건 금방금방 포기하는애가 왜 저런거에 목숨거는거야 에잇
  • ailie 2012/10/13 23:39 #

    너 이러다 옷사주는거 아니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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