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흔한 목요일 이야기 02. daily



한 주 중에 가장 신나는 목요일
나한텐 금요일이나 마찬가지인 날

학교 입학한 이후에 본 축제중에 가장 규모가 큰듯



















아침엔 뭐니뭐니해도 몽니노래.
















요즘 난 도대체 무엇을 공부하는가
섬유 태워보고 냄새 맡아보고. 은근 재밌다. 내취향












유일한 경영수업에 정신줄 놓고.
내 원래 과 수업 방식은 다 잊어먹고 자꾸 정신이 새어나간다....


















바바리맨.jpg







그..그러니까 여긴 분리수거 하는데..















자취방 급습

치킨 시켜놓고 호빵맨
근데 호빵맨 예전엔 분명 스펙타클한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이렇게 밍밍한 스토리였다니.. 아 내 동심..








근데 진짜 자취방 전신거울만큼 다리 예쁘게 나오는 거울이 없음..
집에 사다 놓으면 다이어트 절대안할듯..............





















빈둥거리다가 영빈오빠 얼굴도 볼겸 교대루-

교대 야누스.
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재즈바로 1970년도에 생긴 역사 깊은곳
나같이 재즈 환장하는 사람들은 푹 빠질수 있는 곳인듯. 진작 와볼걸













친남매나 다름없는.






유명해지기전에 곡 써줘. 10배로 내다 팔테야















만들어 준다고 하시니. 안먹던 칵테일도.
소심한 쉐이킹..














전용준 재즈 피아니스트.
어쩜 정말 부러운 손놀림

나도 재즈가 하고 싶어서 십몇년을 피아노 뚱땅거렸는데
이 분 보니까 그만둔거 후회하기도 하고,
오히려 잘한거 같기도 하고.

싱숭생숭




덧글

  • 혜리 2012/10/02 07:10 # 답글

    아 손톱에 그림 너무 귀여우심여ㅜ.ㅜ)~
    이글루 보니까 의상전공 하시나봐용+.+? ㅎㅎ
    저도 의상디자인 전공자라 히히 반갑네횽
  • ailie 2012/10/02 16:50 #

    넵 복수전공으로 의상 전공하고잇어요 ㅎㅎ
    손톱에 그린거 사실 가까이서 보면
    6세수준이라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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