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학교 02. daily







별거 하는 것도 없는데 정신 없는 요즘
졸업은 싫은데 다니는건 더 싫은
학교와의 애증의 관계를 유지하는 중




학교 아니면 일식 먹을일도 없는데.
요즘 너무 잘챙겨먹고 다녀서 살이 무럭무럭 붙는중






초상권 그런거 없는 블로그
짝꿍과 장염걸려서 더말라가는 허뼈









팔찌 잃어버려서 맘찢어지는 짝꿍 ....


























으쌰으쌰 
진즉에 패디로 전과를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정체성의 혼란이 온다 냠냠







덧글

  • Katieradiant 2012/10/13 23:35 # 답글

    허지애 옆에 안앉아-_ -.....
  • ailie 2012/10/13 23:40 #

    쟤가 마른거야..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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