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요일이야 말도안돼 02. daily

일요일은 상큼하게 서브웨이로 시작.
골드코스트 오스트레일리아페어 서브웨이 훈남 알바생은 잘살고있겠지..







친구야.
니앞의 페리에가 소주로 보이는건 내착각인가..









범계에서 만날땐 항상가는 울트라박스.
오늘은 오픈전부터 가서 진상부렸..
울트라박스. 느므좋아. 
포엑스 팔면서 분위기도 이렇게 좋은덴 드문데.











동네라고 아주 추리하다















서비스로 주신.
이게 여자 둘이 먹는 양이 맞는건가. 우리만 이렇게 먹는건가
나는 포엑스 3병 마셨는데 내일 학교가야 하는 학생이 맞는건가.

















그나저나 재봉틀 샀다.
네 이름은 봉숙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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