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원령공주. 그리고 노팅힐 02. daily


갑자기 옛날 영화들이 또 보고 싶어져서
피자에 맥주 준비해놓고 급히 다운.















































































































원령공주.
세번째봐도 슬퍼 으헝흐엉
이렇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는 애니도 드물듯.















































그리고 노팅힐.
휴그랜트 이렇게 귀여울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응?
제대로 말도 안되고 줄리아로버츠 때려주고 싶지만
그래도 음악도 분위기도 너무 아름다운 영화.



이렇게 불토는 저물어가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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