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5 홍대 02. daily

사실 홍대는 집에서 엄청 멀기도 하고
갈아타는건 딱 질색인 나한텐 2번의 환승이 아주 귀찮기도 하지만
내사랑 브라운브레스 매장도 들려볼겸 오랫만에 홍대로 향한 공휴일.

출발할때 까지만 하더라도 비가 미친듯이 퍼붓더니,
홍대 딱 도착하니깐 비가 거짓말처럼 그치더라. 아이신나. 덕분에 사람도없고
































































일단 초기에 온 목적인 카스테라&밀크티 겟!
기적이 일어나는 맛이 궁금하기도 하고.

















































































































주린 배를 움켜쥐고 향한 봉주르 하와이.
분위기도 기대했고 맛도 기대했는데,
레페가 제일 맛있었다. 정말. 그냥 딴건 아니고.... 레페가 제일 맛있었을뿐.....






























































내짝꿍 슬기. 그리고 은하수다방
10cm주세요.





































아. 그리고.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뭔가 돈만 펑펑 써대고 온 기분이지만.
나름 마지막에 브라운브레스가서 크루저보드 겟.
맨날 신사동에만 짱박혀있다가 오랫만에 나들이하니 좋긴해 ㅇ(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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